Egloos | Log-in


주방 풍경


산더미 같이 쌓인 Beetroot leaves
수 많은 잎사귀 중에서 좋은 것들만 골라내는 중

뭔가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벤자민 & 디
 

by 제이미 | 2010/12/27 22:12 | QUAY | 트랙백 | 덧글(0)

도미노 게임?

10월 중순쯤 힐튼 호텔에서 열린 연회 준비 중
키에서 첫 코스와 디저트를 준비하고 힐튼쪽에서 메인 코스를 담당하는 식이였음


150개의 마티니 잔을 쭈욱 배열하면서 다들 초 긴장 상태였음.
수 많은 잔들이 도미노 게임처럼 쓰러질 수도 있겠다는 상상을 하고 있었던거지ㅋㅋ



by 제이미 | 2010/12/27 21:58 | QUAY | 트랙백 | 덧글(0)

지나간 일상

지난 10월 1일 레스토랑에는특별한 저녁 손님이 오셨다. Rene Redzepi from NOMA
위의 사진은 그날 첫 코스로 선보였던 메뉴

난 마침 그 날 휴일이라서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그의 책 홍보겸 노르딕 쿠진에 대한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.
청중들에게 나눠준 유칼립튜스 잎사귀의 향을 음미하며
잠시 잊고 있던 호주 Bush Food에 대해 생각을 해볼수 있어서 좋았었지
 
그의 열정 - 지치지 않은 열정이어서 그게 아마 남들보다 그를 더 조금 더 앞서가게 한게 아니었을까



by 제이미 | 2010/12/27 21:39 | QUAY | 트랙백 | 덧글(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