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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YE 2008년의 마지막 날



  멀리 보이는 하버 브릿지쪽으로 사람들은 급하게 발걸음을 옮긴다.
  아직 6시간이나 남은 자정에 열리는 불꽃놀이의 좋은 자리를 놓치기 싫은 탓
  혹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주변 사람들과 조금이라도 더 붙잡고 싶은 마음일터



        
NYE = New Year Eve 08 Creation (올해 불꽃놀이의 테마 Creation)

    
    어둠이 불러온 사람들, 밤이 찾아오자 오페라하우스 주변은 발 디딜 틈 조차 없다


         
새해 소망을 빌어본다. Be loved ^^*



          안녕 2008
          The Rocks, Sydney

by 제이미 | 2009/01/03 12:55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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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oylatte at 2009/01/17 19:22
제이미님께 멋진 미래가 펼쳐지는 새해 되길 빌어요-
자주 놀러오겠습니당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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